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올 시즌 첫 대회에 나선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장충 리틀야구장에서 제1회 하드스포츠배 전국리틀야구대회의 개막식을 열고 2015시즌 첫 대회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드스포츠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9개팀이 참가, 2개조로 나뉘어 장충, 구리, 남양주까지 3개 구장에서 지난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올해 대표팀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목표로 KBO총재배 및 박찬호배 등 12개 전국대회와 3개의 국제교류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틀야구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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