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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투명인간'의 6MC들이 직장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까지 힐링으로 꽉 채워줄 통 큰 회식을 선물한다.
오는 11일 방송될 KBS 2TV '투명인간'에서는 MC들이 직장인들과 함께 현장의 열기를 온 몸으로 느끼며 그들의 삶을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더욱 깊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
가마솥이 만들어지는 작업장을 찾은 MC들은 앞으로의 회식 자리를 책임질 '투명인간'의 공식 트레이드마크 무쇠 가마솥의 첫 탄생(?)을 알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함께 땀 흘리며 하루를 보낸 직장인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무쇠 가마솥표 음식까지 준비한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투명인간' 팀이 마련한 회식은 고단했을 직장인들에게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자리인 동시에 잊지 못할 힐링과 추억까지 선사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MC들은 여러 근무지를 다니면서 직접 만든 요리로 직장인들과 친밀한 교감에 나설 것"이라며 "회식은 힘든 업무의 마무리를 뜻하기도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놓는 시간이기도 해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쇠 가마솥으로 따뜻한 웃음을 나눌 '투명인간'은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BS 2TV '투명인간' 녹화 현장.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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