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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룸메이트' 최현석 셰프가 거실에 있는 당나귀를 보고 크게 놀랐다.
10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는 생일을 맞아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잭슨을 위해, 최현석 셰프가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석 셰프는 조세호, 료헤이에게 여심을 사로잡는 요리강의를 펼쳤다. 특히 특유의 허세 소금뿌리기를 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잭슨은 당나귀를 키우고 싶어 군산까지 가서 당나귀를 데려왔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 안으로 당나귀를 끌고 들어왔다.
이를 본 최현석 셰프는 거실에 있는 당나귀를 보며 크게 놀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내 190cm 큰 키로 당나귀와 멋진 포즈를 취해 모델 같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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