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한영이 스타킹 광고에서 섹시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패션 브랜드 라리사의 스타킹 모델로 발탁된 한영은 최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간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해온 한영은 이날 역시 112cm의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영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에서 여주인공의 딸을 돌보는 선생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영. 사진 = 마루기획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