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의 신인 내야수 황대인이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황대인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0-5로 뒤지고 있던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넥센의 김택형을 상대로 5구째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렸다. 시범경기 첫 홈런이었다.
한편 KIA의 황대인의 솔로포에 힘입어 6회초 현재 넥센에 1-5로 추격하고 있다.
[KIA 황대인이 13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초 무사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목동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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