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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김태우 부부는 셋째 임신 소식을 가장 먼저 누구에게 알렸을까.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셋째 임신 사실을 알게된 김태우-김애리 부부 가족 모습이 공개된다.
김태우-김애리 부부는 셋째 임신 소식을 가장 먼저 부모님에게 알리고, 또 다른 특별한 분을 찾아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가요계 선배이자 김태우 가족과 친분이 있다고 전해지며 뜻밖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김태우 가족은 그 특별한 분을 찾아 함께 식사하고, 여러 가지 조언을 받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오마베'에서는 김태우-김애리 부부가 두 딸과 함께 병원을 방문, 셋째 임신이라는 뜻밖의 기쁜 소식을 접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셋째 임신소식을 들은 김태우는 환하게 웃으며 "나도 삼 남매 속에서 자라다 보니 적어도 세 명까지는 욕심이 있었다. 우리가족에게 감사한 선물이다. 지금 무척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오마베'는 오는 14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오마베' 김태우 김애리 가족.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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