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진웅 기자]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앤디 마르테가 한국 무대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마르테는 15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0-4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두산 선발 이현승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범경기 첫 홈런이었다.
kt는 이 홈런으로 5회말 현재 두산에 1-4로 추격 중이다.
[앤디 마르테.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