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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K팝스타4' 이진아가 새로운 자작곡 '치어리더쏭'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17회에서는 TOP8의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시즌4의 강자, 이진아였다. 이진아는 무대에 앞서 "생방송 무대라고 하면 괜히 떨린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 곳에서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클럽 같은 곳에서 부담없이 공연한 적밖에 없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새로운 자작곡은 '치어리더쏭'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곡이었다. 이진아는 "지친 마음 속에 있는 외로움도, 그 마음이 널 위로해줄 거야", "너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돼주고 싶어" 라는 가사로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양현석은 "이 노래를 어떻다고 평가하기에는, 내가 수준미달같다. 평론가들이 평가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유희열은 "90년대 퓨전재즈가 떠올랐다. 프로듀서로서는 최고인데 보컬이 약하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주부터 소울이 잘 느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자체로만 본다면 노래가 늘고 있다. 아무래도 자신감이 붙어서인 것 같다. 앞으로 계속 노래가 늘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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