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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신데렐라'(감독 케네스 브래너 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를 본 알베르토가 연애팁을 공개했다.
16일 '신데렐라' 측은 배우 김새론,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칼럼니스트 곽정은 등 VIP 추천영상을 전했다. '신데렐라'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 '신데렐라'를 디즈니가 현대적인 감각의 실사 영화로 되살린 로맨스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데렐라' 추천영상에는 먼저, 러블리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새론이 차세대 '신데렐라'로 불릴 법한 화사한 봄기운을 몰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영화를 관람한 후 김새론은 "동화로만 생각했던 이야기를 영화로 보게돼 굉장히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그리고 '신데렐라'가 요정 대모의 마법에 의해 아름다운 수수께끼의 공주로 변신하는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으며 나이다운 풋풋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앞서 연애 방면의 전문가다운 관점으로 '신데렐라'를 심도 깊게 다룬 GV를 진행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은 곽정은은 "굉장히 오랫동안 잊고 있던 마음 속의 따뜻한 '용기'라는 주제를 다시 끄집어내서 용기 있게 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따뜻한 마음으로 봄을 맞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는 센스만점 추천멘트를 전했다.
한편, 한국의 프린스 챠밍으로 '신데렐라' 홍보대사에 선정된 알베르토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연애 꿀팁을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를 '신데렐라'처럼 만들어주는 비법으로 "왕자가 공주님한테 해주는 것처럼 하면, 여자친구가 '신데렐라'처럼 느낄 것이고 나중에는 여왕이 될 거다"라고 답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보였다.
그리고 매력적인 이탈리아어와 한국어로 "가장 달콤한 선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순간입니다"라고 하며 특유의 달콤한 멘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데렐라'는 단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열기'를 오프닝으로,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신데렐라' VIP 추천영상.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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