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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한정호(유준상)이 결국 탈모센터를 방문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연출 안판석 극본 정성주)에서 정호는 결국 탈모센터를 방문, 탈모 관련 상담을 받았다.
의사는 "이 부분은 강제 탈모로 인해 다시 난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며 "가장 빠른 길을 수술이다"라고 조언했다.
순간, 정호는 과거 서봄(고아성)의 아버지 서형식(장형석)에 머리를 뜯기던 순간을 떠올렸고, 치욕스러움을 느끼며 얼굴을 찌푸렸다.
이에 정호는 "통증은"이라며 망설였고, 의사는 "그래도 수술인데 통증이 없을 수는 없죠"라고 답했다.
돌아오는 길 정호는 계속해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을 수 없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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