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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스물' VIP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소현과 김새론을 비롯해 박신혜, 김소은, 강예원,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2NE1 산다라박 등이 참석했다.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의 영화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배우 김소현과 김새론.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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