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오마베' 손준호가 주안이를 엄하게 교육했던 것을 후회했다.
21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김소현-손준호 가족 일상이 그려졌다.
앞서 김소현과 손준호는 서로 다룬 교육관으로 인해 갈등을 겪었다. 주안이를 달래며 가르치는 김소현과 달리 손준호는 엄격한 아빠였기 때문.
이어 김소현은 주안이에게 인형을 주며 "주안이. 아빠가 주안이 잘못하면, 울고 떼쓰면 주안이 혼내주지? 아빠가 주안이 어떻게 혼내줬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안이는 책을 땅에 내리쳤다. 또 인형에 아빠가 해본 것처럼 하라고 하자 "아빠한테 맞는다"라며 인형 발바닥을 때렸다. 손준호는 주안이 모습에 놀라 표정이 굳었다.
손준호는 "좀 후회도 되긴 하다.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주안이 24개월 때, 잘 모를 때 맞았다. 기억력이 좋은 것 같다"며 후회했다.
김소현은 "뭐라고 벌하는 것보다 칭찬이 더 좋다. 칭찬을 해주자는 다짐도 있다"고 말했다.
['오마베' 김소현 손준호 주안..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