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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위플래쉬'와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흥행 정상을 놓고 접전 중이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위플래쉬'는 23일 전국 4만 9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킹스맨'은 전국 4만 165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인 21일과 22일 '신데렐라'에 내줬던 흥행 2위 자리를 되찾아왔다. 특히 '위플래쉬'와 불과 784명의 관객수 차이밖에 나지 않아 다시 흥행 정상 자지를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기에 흥행 역주행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까지 차지한 '위플래쉬'가 '킹스맨'의 공세에도 정상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3위는 '신데렐라'(2만 3843명), 4위는 '런 올 나이트'(1만 9802명), 5위는 '살인의뢰'(1만 6072명)가 차지했다.
[영화 '위플래쉬', '킹스맨' 포스터. 사진 = 에이든 컴퍼니,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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