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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활동을 준비 중인 주연(이주연)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일본 행사에 깜짝 등장해 눈물을 쏟았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20일 일본 도쿄 네기시 도쿄 시네마 클럽에서 베스트앨범 발매 기념 팬클럽 이벤트를 열었다. 특히 이날은 주연의 졸업식 행사도 함께 진행돼 팬들과 멤버들을 눈물짓게 했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주연은 이날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프터스쿨을 하지 않았다면 여배우가 됐을 것"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지금은 여배우다. 잘 부탁한다"고 인사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모든 준비된 행사를 마친 후에는 "늘 이렇게 많이와 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이라는 게 슬프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 함께 있던 시간은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인사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주연은 지난 1월 공식적으로 애프터스쿨 활동을 마무리하고 더좋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배우로 활동할 예정이다.
[주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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