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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뇌섹시대–문제적남자' 여섯 명의 뜨거운 연애 토크가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 중인 김지석, 전현무, 타일러, 이장원, 하석진, 방탄소년단 랩몬스터는 최근 진행된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과 토크를 통해 서로가 가진 연애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코스모폴리탄이 출제한 연애 관련 문제부터 고난도 문제적 상황에 대해 서로 다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
뇌섹남(뇌가 섹시한 남자)인 자신 못지않게 뇌섹녀인 여자친구가 자신을 매번 지적질을 하고 가르치려 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김지석은 "지식만 있는 여자보다는 지혜로운 여자가 좋은 것 같아"라며 뇌섹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또 뇌가 아닌 몸만 섹시한 그녀와의 연애라든가, 권태감을 느낄 때 연애를 지속해 나갈 것인지 등에 대해 뇌섹남 여섯 명은 서로 열띤 토론을 나눴다.
각자의 진지한 연애관 등을 나누는 한편, 끝으로 랩몬스터는 "서로 계산하지 않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연애. 그러다 싫어지면 떠나는 거고, 좋을 때 그냥 좋은 대로 표현하고 불만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게 진짜 사랑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뇌섹남'의 더 많은 화보와 토크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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