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EXO 멤버 백현이 오랜만에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백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란 글과 'EXO', 'EXO-L'이란 해시태그를 적고 사진을 올렸다. EXO-L은 EXO의 팬클럽을 가리킨다. 외국의 한 길거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다. 해를 등지고 서 있어 백현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백현의 긴 다리 등 늘씬한 맵시는 시선을 끈다. 시크한 분위기도 느껴진다.
백현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건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 만이다. 팬들은 "사랑해요", "오빠 드디어 올려줬네요", "고마워" 등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엑소는 곧 컴백한다. 30일 정규 2집 'EXODUS(엑소더스)'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이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다.
[사진 = 백현 인스타그램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