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두산 베어스는 26일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시즌 홈경기 동안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
두산 베어스는 2015시즌 테이블석 213블럭을 ‘이니스프리존’으로 지정하고, 입장관중 대상으로 이니스프리 화장품을 증정한다. 또한 경기 중 전광판 대표 이벤트인 댄스타임 등을 통해 ‘이니스프리’의 남성 라인 화장품 ‘포레스트 포맨’을 홍보한다.
이번 업무제휴와 관련해 두산베어스 마케팅팀은 "이니스프리존 테이블석 운영 및 전광판 이벤트 등을 통해 야구장을 찾은 홈관중들에게 커다란 즐거움과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두산 엠블럼.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