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케빈 나가 공동 4위에 올랐다.
케빈 나는 2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JW 매리어트 TPC 샌안토니오(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2014-2015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2라운드서 보기 1개를 범했으나 버디 5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케빈 나는 중간합계 4언더ㅏ 240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미 워커(미국)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최경주(SK텔레콤)는 2타를 줄여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18위에 위치했다. 박성준, 노승열(나이키골프)은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26위를 형성했다.
한편, 제임스 한은 중간합계 7오버파 151타로 컷 탈락했다.
[케빈 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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