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강진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종윤이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박종윤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팀이 6-8로 뒤진 5회말 1사 2,3루에서 kt의 바뀐 투수 정대현을 상대로 2B 2S에서 5구째 128km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롯데는 박종윤의 홈런포로 kt에 5회말 현재 9-8 역전에 성공했다.
[롯데 박종윤. 사진 = 부산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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