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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아이돌 그룹 신화 겸 배우 김동완이 영어, 일본어 실력을 선보였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 김동완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완은 아침부터 외국인 친구와 영상 통화를 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이어 "캐나다 어학연수 때 알게 된 친구인데, 시차 때문에 주로 아침에 연락을 한다"며 "캐나다에는 작년 4월부터 7월까지 있었다. 낯선 환경, 어려움, 새로움이 정말 좋다"고 설명했다.
김동완은 이어 "일본어는 공익근무 하면서 2년 동안 꾸준히 공부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제 중국어도 시작하려고 한다"며 "내가 전현무가 됐으면 좋겠다. 그가 중국어를 잘 하니까"라고 밝혀 전현무를 으쓱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할 줄 아는 외국어가 뭐냐?"고 물었고, 김동완은 "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일본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남은 일본어 대화를 시작했고, 김동완은 능숙하게 대화에 응했다. 그런 김동완의 일본어 실력에 강남은 "정말 잘한다"고 폭풍 인정했다.
[신화 김동완.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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