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 컴백 기념 생방송에 레이와 타오가 불참했다.
엑소는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에 출연, 신곡 ‘CALL ME BABY’(콜미베이비)로 컴백한 소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8명만이 참석했다. 대신 캐릭터 인형이 자리를 채웠다. 레이는 현재 중국에서 영화 ‘종천아강(從天兒降)’ 촬영을 진행하고 있고, 타오는 부상으로 인해 휴식 중인 상황. 이에 대해 수호는 “타오는 발목부상이 있어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타오는 부상으로 인해 컴백 무대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샀다.
[엑소. 사진 = 네이버 엑소 스타캐스트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