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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SBS ‘스타킹’ MC로 복귀했다. 지난 2012년 9월 하차한 이후 약 2년 7개월만이다.
7일 한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특은 최근 SBS ‘스타킹’ 고정 MC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첫 녹화를 마쳤으며 앞으로 강호동과 함께 진행을 하게 된다.
이특은 지난 2011년 처음으로 ‘스타킹’ MC로 투입됐다가 군입대를 위해 약 1년만에 하차한 바 있다. 또 지난 1월에는 ‘스타킹’ 400회 특별 MC로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처럼 오래 전부터 ‘스타킹’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했던 이특은 이번에도 제작진의 러브콜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특은 현재 MC로 활발한 개인활동을 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등을 진행 중이다.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화이트스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특.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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