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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해피투게더' 김민교가 부유했던 삶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93회에는 연예계 마당발 특집으로 배우 오지호, 강예원, 김민교,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교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병원장을 했다고 전하며 "대학 때 MT를 집에서 했다고?"라는 질문에 "그렇다. 이종혁, 김수로와 MT를 가게 됐는데 강촌을 가면 물장구 치고 고기 구워먹고 술 마신다길래 우리 집으로 초대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국내에 1~2마리만 있었던 대형견 그레이하운드를 키우고 싶어서 30마리를 키웠다. 한 마리에 4~500만원을 호가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민교는 사기를 당해 큰 위기를 당한 굴곡진 가정사를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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