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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보람이 ‘예뻐졌다’에 이어 ‘연예할래’로 컴백한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측은“박보람의 첫 미니앨범 발표 일정이 23일로 확정됐다. 미니 앨범 형태로 제작 중에 있으며 타이틀 곡명은 ‘연예할래’다. 데뷔 곡 ‘예뻐졌다’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았다. ‘예뻐졌다’ 2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10일 밝혔다.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박보람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곡명은 마치 ‘연애’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전체적인 분위기 역시 위트 있고 발랄한 느낌이 될 전망이다.
더불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박보람은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한다. 녹음실에 앉아 있는 박보람은 매끈한 다리가 돋보이는 차림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낮 12시 발표.
[가수 박보람. 사진 = MMO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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