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남성 아이돌그룹 '하이포'의 알렉스와 임영준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4인조 아이돌그룹 '하이포'의 알렉스가 마운드에 오르고, 임영준이 시타를 맡는다. 김성구가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또한, 클리닝타임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봄 사랑 벚꽃 말고', '뱅뱅뱅'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아이돌그룹 '하이포'는 올해 초 발표한 힙합 알앤비 장르의 신곡 '비슷해'로 해외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경기 전 3루 1번 게이트에 마련된 온라인 유통채널 '11번가' 홍보 부스에서는 입장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데시벨 이벤트'를 진행해 '11번가'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날 목동구장에 초청된 '11번가' 고객 1,100명에게 '넥센히어로즈 응원 머플러' 증정과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3루 2번 게이트에서는 오리온에서 제공하는 '오감자' 3000개를, 3루 1번 게이트에서는 넥센타이어에서 제공하는 응원막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하이포.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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