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가수 이종현, 배우 공승연 가상 부부가 온천을 즐기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녹화에선 노천탕에 몸을 담근 두 사람이 둘만의 온천욕이 어색한 듯 서로에게 눈을 두지 못했다. 특히 이종현은 공승연의 온천 복장을 확인하고 애꿎은 하늘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첫 만남에서 이종현에게 붓글씨로 이름을 써주기로 한 공승연은 머리를 곱게 올려 묶고 서예 준비를 했다. 이종현은 "신사임당 같다", "남자들이 바라는 현모양처의 모습이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때 이종현에게 "눈을 감아보라"며 손등에 붓글씨를 써준 공승연. 눈을 뜨고 자신의 손등을 본 이종현은 특유의 소리를 내며 입 꼬리를 내리지 못했다.
11일 오후 5시 방송.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