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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노민우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드라마넷 새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한 남자와 순수하지 못한 여자의 로맨스 드라마로 10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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