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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고교처세왕' 제작진이 tvN 신작을 준비 중이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고교처세왕'을 연출했던 유제원 PD와 양희승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신작을 준비중이다"라며 "'구여친클럽'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목이나 줄거리, 대본은 초기 단계라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방송 중인 '슈퍼대디열'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구여친클럽'의 후속으로, '고교처세왕' 제작진의 신작이 준비 중이다. 앞서 '고교처세왕'은 18세 본부장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고교처세왕' 포스터.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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