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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압구정백야' 강은탁이 갑자기 쓰러졌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124회에서는 갑자기 의식을 잃는 장화엄(강은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엄은 백야(박하나)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갑자기 쓰러졌다. 백야는 쓰러진 장화엄을 불렀지만 장화엄은 미동도 없었다.
앞서 백야는 장화엄이 50살이 되면 알프스 여행을 쏘겠다고 했다. 이에 장화엄은 40살로 낮춰 달라고 했고 그 전에 자기가 죽으면 어떻게 하냐고 말해 백야를 화나게 했다.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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