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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할배'가 그리스 고대 유적들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3회에서는 그리스 아크로폴리스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걸음이 느린 백일섭은 가장 먼저 출발했고, 그 뒤로 박근형과 나머지 멤버들이 코끼리 열차를 타고 방문했다.
아크로폴리스는 고대의 유적이었지만 보수가 잘 돼있어, 우리나라의 조수미가 공연을 하는 등 현재까지도 전세계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들은 신들의 문이라 불리는 프로필레아와 에렉테이오 신전, 파르테논 신전 등을 바라보며 감탄했다.
['꽃보다 할배' 3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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