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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나는 가수다3'의 가왕전 진출 6인이 가려졌다.
11일 방송된 5라운드에서 가수 나윤권이 최종 탈락하며 가왕전 진출자는 가수 김경호, 박정현, 소찬휘, 양파, 하동균,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등으로 결정됐다.
가왕전 1, 2차 경연을 거쳐 시즌3의 최종 우승자 '가왕'이 결정된다. 1차 경연은 두 팀씩 짝을 지어 1대1 대결로 펼쳐진다. 여기서 승리한 팀이 2차 경연에 진출해 '가왕'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된다.
가왕전 1차 경연을 통해서만 세 팀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까닭에 지금까지의 경연보다 한층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무대가 예상된다. 1차 경연 녹화는 이미 마쳤고 17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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