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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연희와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커플 화보를 통해 달콤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연희와 옥택연은 16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생기 가득한 촉촉한 피부를 연출했다. 옥택연은 이연희의 무릎을 베고 누워 연인같은 모습을 연출했고, 서로의 얼굴에 미스트를 뿌리며 친구처럼 장난치기도 했다. 이연희와 옥택연의 커플 화보는 하이컷 148호에 실렸다.
한편 이연희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정'에 여주인공 정명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하이컷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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