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살아가면서 병원신세를 지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병원은 더 자주가게 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조사 결과, 경제활동이 거의 없는 65세 이후가 전체 의료비 지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양상을 보였다. 노후로 갈수록 면역 및 주의력 저하로 질병에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어져 그 기간만큼 발생하는 의료비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노후 의료비 부담을 덜고자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의료실비보험에 미리 가입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울러, 노인들을 위한 노후 실손의료보험 상품도 있다. 65세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고혈압, 당뇨가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 있는 등 부모님을 위한 보험을 고려중이라면 참고하도록 하자.
의료실비보험은 병원에서 쓴 비용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을 말한다. 사소한 질병부터 성인병, 암, 뇌졸중 같은 큰 병과 상해사고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서 우리 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보험이다. 이 의료실비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지만 연령이나 병력에 따라서 보험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실손보험은 중복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가입 전에 동일한 실손보험이 있는지 중복가입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한 개의 상품으로 가입해야 한다. 다만, 특정질병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이라면 건강보험의 질병수술비 담보를 선택특약으로 가입을 할 경우 추가로 보장을 받을 수 있음을 알아두자.
한편, 질병수술비 담보는 의료실비보험 보장내용의 축소에서 사라질 예정이어서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가입 전에 자세하게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의료실비보험은 실제로 병원에 갔을 때 발생한 통원의료비, 입원치료비, 약제비, 수술비 등을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장을 받는 상품으로 다른 보험보다 청구횟수가 잦아 보험금 지급이 빠르고 청구절차가 간편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의료실비보험은 실손 보장은 1년마다 갱신되는 갱신형이지만 일부 선택특약에서 중증질환(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비, 검사비, 수술비 등은 비갱신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기간은 80세, 100세, 110세 등으로 선택이 가능하니 보장기간을 길게 하여 노후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견적 추천사이트(http://silbi-bohum114.co.kr/?inType=290226)는 나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 실시간 보험료를 계산할 수 있고, 비교추천해주는 곳으로 어린이 부모님 의료실비보험 등을 저렴하게 비교 가입 할 수 있다. 아울러, 무료상담을 통해 의료실비보험료 계산, 보장내용에 대한 상세설명과 함께 무료 보험설계를 받을 수 있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보험정보를 알아갈 수 있다.
[사진제공 = 의료실비114]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