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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국 팝거물 빌리 조엘(65)이 32살 연하 연인과의 사이에 새 아이를 두게 됐다.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은 '피아노 맨' 빌리 조엘과 연인인 금발의 미녀사업가 알렉시스 로데릭(33)이 "오는 여름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며 임신사실을 발표했다고 1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빌리 조엘에게는 여배우겸 모델인 전 아내 크리스티 브링클리와의 사이에 성인이 된 알렉사 레이 조엘(29)이란 딸이 있다. 이번에 낳게 될 아이는 알렉시스와의 사이에 첫 아이다.
조엘의 홍보대변인은 서면으로 "빌리 조엘과 여자친구 알렉시스 로데릭이 오는 여름 첫 아이를 낳게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만나 교제해온 커플은 더이상 자세한 소식은 전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연예웹사이트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커플이 딸을 임신했고, 이름은 매디슨이라고 밝혔지만, 조엘 측은 "이름은 아니다"고 밝혔다.
알렉시스 로데릭은 이전 모건 스탠리에서 투자 자문역을 맡은 전문직 여성. 한 측근은 빌리 조엘과 알렉시스는 아직 결혼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사진 = 지난 2013년 10월 뉴욕 월스트리트 치프리아니에서 열린 엘튼존 에이즈 재단 주최의 '인듀어링 비전 베네핏' 자선행사에 참석한 알렉시스 로데릭(왼쪽)과 빌리 조엘.(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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