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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과 '이영돈 PD가 간다'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15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행되는 제14차 방송심의소위원회 임시회의에서는 '비정상회담', '이영돈PD가 간다' 등 안건이 회부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진술 청취와 방송심의가 이뤄진다.
'비정상회담'은 지난 6일 방송분에서 욱일기가 전파를 탄 문제가, '이영돈PD가 간다'는 그릭요거트 문제가 안건으로 회부됐다.
이외에도 이날 소위원회에서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SBS '룸메이트',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비정상회담'(위)과 '이영돈PD가 간다' 포스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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