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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룸바'에 도전한다.
유승옥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출발 드림팀' 2015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편 녹화에 참여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섹시댄스를 춘 적이 있긴 하지만 의외의 뻣뻣한 춤실력에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해야 해야 했던 유승옥은 이번 도전을 통해서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승옥이 도전한 댄스 스포츠 종목 룸바는 남녀 사이의 사랑과 긴장을 표현하는 댄스로 특히 여성의 매력적인 힙 움직임과 감정연기가 중요한 종목이다. 완벽 몸매에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연기에도 도전하고 있는 그녀에게 맞는 최적의 장르이다.
유승옥의 공연이 끝나고 한 심사위원은 "남자 파트너가 너무 부럽다. 유승옥은 댄스 스포츠를 하기 적합한 완벽한 몸매를 가졌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핫바디 유승옥이 도전하는 룸바의 모습이 담긴 '출발 드림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유승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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