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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민지아가 시도때도 없이 임윤호의 가슴을 만졌다.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는 민지(민지아)와 선우(임윤호)가 같은 회사에서 일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지는 회사로 첫 출근을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반가워 했다. 두 사람은 "왠일이냐"고 서로 물었다. 민지는 디자이너로, 선우는 파트타임으로 출근을 했던 것이었다.
민지는 선우의 가슴을 자연스럽게 만졌고, 선우는 "여긴 회사니까 미리 말 해주고 만져라"고 했다.
하지만 민지의 가슴 터치는 시도때도 없이 이뤄졌다. 회사 휴게실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에도 두번이나 가슴 터치를 했다. 이에 선우는 "아무 남자 가슴이나 이렇게 만지냐"고 했지만, 민지는 태연하게 "그런건 아니다"고 웃어 넘겼다.
민지가 선우의 가슴을 만지는 것은 민지의 언니 은지의 심장이 선우의 가슴속에 있기 때문. 은지가 교통사고 후 선우에게 심장 이식을 해준 바 있다.
[사진 = '불굴의 차여사'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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