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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8세라는 어린 나이의 대학 입학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수학영재 김민우, 오유찬이 송유근을 만나는 모습이 소개됐다.
송유근은 6세에 미적분을 풀고, 8세에 대학 입학, 13세에 석박사 통합과정을 시작한 천재 중의 천재였다. 그런 송유근은 어느새 19세의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해 박사 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인터뷰에서 송유근은 "지금은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 SCR 논문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밤을 새는 날이 굉장히 많다"며 최근의 생활을 전했다.
[송유근.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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