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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인 보이 그룹 세븐틴이 첫 번째 멤버 에스쿱스(S.COUPS)의 스틸컷을 공개하고 데뷔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다.
케이블채널 MBC뮤직은 20일 세븐틴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세븐틴 프로젝트-데뷔대작전'을 통해 출격 준비를 마친 에스쿱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에스쿱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큰 눈과 오똑한 코, 날렵한 턱선 등 미남의 조건을 모두 갖춘 에스쿱스는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며 준비된 신인으로서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스쿱스는 세븐틴 리더로 그룹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브랜뉴뮤직 콘서트, 힙합대전 외 다수의 콘서트 게스트로 참석하며 성실하게 실력을 쌓아왔다.
MBC뮤직은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담겨있는 멤버 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세븐틴의 데뷔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다.
한편 세븐틴은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등 쟁쟁한 여성 스타들을 발굴해온 가요기획사 플레디스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인 남성 보이 그룹이다. 총 13명으로 구성된 멤버들로, 지난 4년 간 치열한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대작전'은 오는 5월 2일 오후 1시 첫 방송된다.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 사진 = MBC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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