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성유리, 정려원이 일본으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20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선 성유리, 정려원의 일본 여행기가 방송됐다.
성유리는 자신만만하게 여행을 주도했다. 하지만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이내 정려원의 체크로 성유리의 부실한 여행 준비가 들통났다. 정려원이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 역으로 가는 게 50분이야"라고 알려줘 성유리가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성유리는 특유의 귀여운 애교로 민망한 상황을 넘어갔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