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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남문광장에서 홍콩 배우 성룡이 선물한 밥차에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배우와 스탭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김희선 '교복입고 폭풍 동안미모'
▲김희선 '햇살처럼 눈부신 미모'
▲김희선 '아잉~ 이거도 먹고 싶어요'
▲김희선 '옆에서 봐도 굴욕없는 미모'
▲김희선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김희선과 성룡은 지난 2005년 영화 '신화'에서 호흡을 맞춘 후 국경과 나이를 초월하며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 남소현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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