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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오연서가 생애 첫 팬미팅을 갖는다.
21일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에 따르면 오연서는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Oh! lovely day'란 타이틀로 생애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그간 응원해준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오연서는 평소에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애착을 보여왔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여러 작품을 이어온 오연서를 묵묵히 응원해주고 아껴준 팬들과의 첫 만남이라 의미가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첫 팬미팅을 앞둔 오연서는 "첫 팬미팅이라서 떨리고 설렌다.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난다고 생각하니 정말 좋고 행복하다. 많이 오셔서 좋은 시간 보냈으면 한다. 같이 재미있게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웰메이드이엔티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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