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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피노키오'의 이종석이 오는 5월 중국 상하이를 찾는다.
한류 사대천왕으로 불릴 정도로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이종석(25)이 오는 5월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팬미팅을 갖는다고 신화(新華)연예 등서 22일 보도했다.
이종석이 신세대 한류스타의 우상으로서 중국에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전한 신화연예는 중국의 여러 유명 브랜드에서 이종석을 광고모델로 유치하기 위한 경쟁전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이종석은 한국 국내의 유명 치킨브랜드 비비큐(BBQ)의 모델 신분으로 상하이 팬미팅을 가지며 상하이 현지의 프랜차이즈 치킨점도 직접 방문해 중국 팬들과 만나게 된다.
이와 관련 이종석 측은 "이번 5월에 열리는 상하이 팬미팅에서는 전보다 더욱 친근하고 진귀한 기억을 팬들과 쌓고 싶다"고 밝혀왔다고 신화 연예는 전했으며 "향후 기회가 닿게 되면 중국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싶다는 의향도 전해왔다"고 보도했다.
한편 인기드라마 '피노키오'의 히트를 타고 앞서 몇 차례 중국을 찾아 팬미팅을 가진 바 있는 이종석은 한국 국내에서 빈곤 저소득층을 위한 자선 활동을 적극 펼쳐온 스타로 중국에 알려졌다. 게다가 지난 세월호 참사로 아파하는 유가족들을 위해서는 직접 친필 편지를 보내 위로한 일이 중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며 '마음이 고운 천사'의 이미지로 통하고 있다.
[이종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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