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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접촉사고 미담 뒷이야기를 밝혔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 제작진은 박명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 중 최고의 로맨티시스트로 알려져 있는 박명수는 그 명성에 맞게 최근 7주년 결혼기념일에 아내에게 꽃바구니 선물을 해 큰 이슈가 됐다. 박명수는 자신의 철저한 계산으로 기획된 결혼 7주년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대해 공개했다.
또한 인터뷰 중 리포터가 아내에게 보내는 로맨틱한 영상 편지를 요구하자 일말의 고민도 없이 영상편지를 거부해 웃음을 줬다. 영상편지를 굳이 거부하는 이유를 들며 곧바로 해명했다는 후문.
특히 얼마 전 택시가 추돌하는 접촉사고를 당했지만 차 수리비 전액을 자비로 부담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는데, 박명수는 당시 상황에 얽힌 웃지 못할 뒷이야기를 밝혀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26일 오후 3시 45분 방송.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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