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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f(x) 멤버 빅토리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돌아왔어, 기다려주세요! '엽기적인 두번째 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드폰을 쓰고 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의 대본을 들고 있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빅토리아는 흑백 사진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는 2001년 국내 흥행을 넘어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차태현, 전지현 주연의 '엽기적인 그녀'의 후속작으로 엽기적인 좌충우돌 신혼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두 번째 엽기적인 그녀 빅토리아와 달콤한 신혼생활을 시작한 견우 역의 차태현, 일본인 직장 상사 유코 역으로 후지이 미나, 그리고 배성우, 최진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5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빅토리아. 사진 =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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