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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50부작 MBC 월화드라마 '화정'을 이끌어갈 또 하나의 주인공 배우 이연희의 첫 등장이 예고됐다.
28일 밤 방송된 '화정' 6회 말미에는 오는 5월 4일 방송될 7회의 예고영상이 소개됐다.
광해(차승원)를 위하는 김개시(김여진)로부터 생명을 위협받던 정명공주(아역 정찬비)는 어렵게 위기를 넘겼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된 정명공주는 왜나라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짧은 예고 속에서 배우 이연희는 "잡혀 죽는 한이 있어도 갈 거다"라는 대사를 통해 광해에 의해 모든 것을 잃은 정명공주의 한을 표현했다. 이연희의 등장이 '화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화정' 7회는 오는 5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이연희.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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