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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서갑숙이 1년 6개월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9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측에 따르면 서갑숙은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리딩에 참여했다.
대본리딩 당시 서갑숙은 배우 남경읍, 이영란 등 연기 내공 탄탄한 중견배우들과 함께 쫄깃한 대사들을 쏟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운명적 사랑을 그려갈 서정 멜로로,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녹여낼 예정이다. 배우 주진모, 김사랑, 김유리 등이 출연하는 작품은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방송된다.
[배우 서갑숙(왼쪽)과 남경읍.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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