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A 다저스 외야수 칼 크로포드가 오른쪽 사근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각) 크로포드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그는 28일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경기서 3회 교체됐다. 2회 3루타를 친 뒤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사근에 부상한 것. 크로포드는 곧바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게 됐다. 크로포드 대신 키케 에르난데스가 콜업됐다.
에르난데스는 29일 샌프란시스코전서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칼 크로포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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