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강산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비로 연기됐다.
29일 목동구장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롯데전은 서울지역에 내린 비로 취소됐다. 오전부터 서울 지역에는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 오후 4시 55분 취소가 선언됐다. 이날 넥센은 문성현, 롯데는 심수창을 선발투수로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잠실 두산 베어스-kt wiz, 문학 SK 와이번스-NC 다이노스전도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목동구장에 방수포가 덮여 있다. 사진 = 목동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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