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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가 왕중왕전으로 시즌1을 종영, 시즌2를 검토 중이다.
29일 '너목보'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오는 14일 방송되는 12회를 끝으로 시즌1을 종영한다. 마지막회 녹화는 이미 진행됐으며 왕중왕전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시즌1 반응이 좋았다. 이에 제작진이 시즌2를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너목보'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4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 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게 된다. 초대 가수는 음치를 선택하든 실력자를 선택하든 끝까지 듀엣무대를 마쳐야 한다.
한편 '너목보'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엠넷과 tvN 동시방송되며 오는 5월 12일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포스터. 사진 = 엠넷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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